[역대하 24~26장] > 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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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성도의 생활 고백서는 무엇 인가?         서울남부교회 정동균 목사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는 매일3번 개인예배중 두 번째 경배의 시간인 오전 경배의 시간에 

활용하는 1년 52주간 동안 매일 기록하는 영적 기록서이다

그러므로 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면 매일 3번 개인예배를 알아야 한다.

 

매일 3번 개인예배는 아브라함다니엘초대 교회 사도들의 신앙을 본받은 영성생활입니다

하늘의 별보다 빛난 신앙생활을 했던 신앙의 위인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이며사람은 예배(=경배)와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 홀로 하는매일 3번 개인예배순서 

1. 첫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날 때 (약 5)

① 침상에서 일어 난 그대로 먼저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린다.

②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드린다.

③ 십계명을 입으로 고백하면서지키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2. 두 번째 개인예배 아침에서 정오까지 자신이 가장 좋은 시간 (30)

① 시간과 장소를 정해 신앙고백감사기도중보기도를 한다.

② 반드시 성경 1장을 읽으면서 그 의미와 교훈을 생각하고자신에게 적용하며이때주간성도의생활고백서를 활용한다.

③ 주기도문으로 마친다.

 

3. 세 번째 개인예배 하루 일을 마치고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약 3)

① 침상에 든 그 상태로혹은 장소를 정하여 기도드린다.

② 지나 온 하루를 회상하며다가 올 내일을 위하여 기도를 드린다.

 

<매일 중요 기도 내용>

감사기도 개인간구기도 직분과 사명을 위한 기도

❹ 중보기도 가족친지국가교회와 성도, 목회자선교사, 다음 주일예배를 위한 기도 등

매일성경

[역대하 24~26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3-29 08:07 조회10,261회 댓글0건

본문

<서울남부교회-2021-3-29(월요일) 역대하 24-26장> 

 

샬롬! 월요일, 오늘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1) <대하 24-26장 내용개요/연구> 

▣ 【대하 24장】 

①요아스 왕자가 7세에 왕위에 올라 40년을 다스렸음(1) 

 

②요아스가 고모부되는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생존한 기간에는 정직하게 행하며, 성전을 보수하며 잘 다스렸음(2-14) 

 

③여호야다가 130세에 사망하였는데 그 후 요아스가 거짓된 신하들에게 속기 시작하니 유다 백성들이하나님의 성전에 가는 일을 그만두고 다시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우상을 숭배하였음. 이에 하나님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게 노하셨음(15-18) 

 

④하나님께서 선지자를 유다 백성들에게 보내서 돌이키려고 하였으나 유다 백성들이 거부하고 하나님이 보낸 여호야다의 아들 제사장 스가랴 선지자를 요아스 왕의 허락을 받아 성전 뜰에서 죽였음(19-21) 

 

⑤요아스가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그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를 죽일 때에 스가랴 선지자가 죽으면서 기도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그들의 악함을 꼭 심판에 달라고 하였음(22) 

 

⑥그 해 말, 아람(=시리아) 군대가 적은 무리로 유다를 침공하였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자 그 소수 군대에 의해서 예루살렘이 함락당하고 유다 모든 관리들이 죽고, 아람은 예루살렘의 모든 재물을 약탈해 아람으로 가져갔음(23-24) 

 

⑦이 전투에서 요아스가 부상당하여 아람 군대에게 포로로 잡혔으나 아람 군대가 그를 버리고 가버렸으며, 이때 스가랴 선지자의 죽음을 애도하던 신하들이 병사에 누워있는 요아스를 죽이고 그의 아들 아마샤를 왕위에 세웠음(25-27)

 

 

 

▣ 【대하 25장】 

①아마샤가 25세에 왕위에 올라서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온전하지 못하였고, 통치권을 안정화 후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였음. 그러나 모세의 율법을 따라서 그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음(1-4) 

 

②아마샤가 군사 삼십만명을 모아 에돔을 치려고 할 때 북왕국 이스라엘 군대 10만 명을 은100달란트를 주고 용병으로 구하였음(5-6) 

 

③이때 의로운 선지자가 아마샤에게 북왕국 이스라엘 군대를 전투에 투입시키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 않아 전쟁에서 패하니 그들을 돌려보내라고 하였고, 아마샤가 그 선지자 말을 선히 여겨 이미 지불한 은100달란트가 아까웠으나 돌려보냈음. 이때 이스라엘 군대가 분히 여기며 돌아갔음(7-10) 

 

④아마샤가 자국 군대로만으로 에돔에게 승리를 거두었음(11-12) 

 

⑤그런데 아마샤가 돌려보낸 북왕국 이스라엘 군대가 유다가 에돔족속과 전투하는 틈을 타서 유다 국경 성읍들을 침공하여 삼천명을 죽이고 약탈해 갔음(13) 

 

⑥그런데 승리에 도취된 아마샤가 에돔족속들의 우상을 빼앗아 가지고 와서 그 우상에게 절하고 분향을 하였음. 이에 하나님께서 한 선지자를 보내서 중지하라고 하였으나 아마샤가 선지자의 말을 거부하며, 선지자를 치려고 하였음. 이에 선지자가 하나님께서 아마샤 왕을 징벌하실것이라고 말하였음(14-16) 

 

⑦아마샤가 의로운 자를 멀리하고 아첨하는 신하들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에 선전포고를 하였음. 북왕국 이스라엘왕 여호아하스(=요아스)가 단호하면서도 점잖게 에돔 승리로 만족하고 국가나 잘 다스리라고 답신을 보냈으나 아마샤가 참지 못하고 군사를 일으켜 진군하였으나 전투에서 이스라엘 군대에 패해 사로잡히고 예루살렘이 약탈을 당하고 말았음(17-24) 

 

⑧이후 아마샤는 전쟁이 패해 비참하게 살았으나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보다 15년을 더 살았음, 그러나 그후 또 아마샤가 신앙을 버리고 선지자들을 탄압하자 왕궁의 신하들이 아마샤를 죽이려고 했고, 이에 아먀샤가 라기스로 도망하였으나 신하들이 사람을 보내 그곳에서 아마샤를 죽였음(25-28)

 

 

 

▣ 【대하 26장】 

①유다 백성들이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를 왕위에 세웠는데 그를 웃시야 왕으로 불렀음(1) 

 

②웃시야는 16세에 왕위에 올라서 52년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여호람 왕 때 에돔에 빼앗긴 엘롯을 탈환하여 요새화하기도 하였음. 그러나 처음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모든 범사에 복을 받았으나 후에 교만해 져서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려고 하다가 제사장들에게 제지를 당했음. 그러나 웃시야가 제사ㅣ장들에게 화를 내며 호통을 치려고 할 때 온 몸에 문둥병이 발현하고 말았음(2-19) 

 

③대제사장 아사랴와 다른 제사장들이 웃시야가 문둥병에 걸린 것을 보고 쫓아냈으며, 웃시야 자신도 자신에게 나타난 문둥병을 보고 하나님께 벌을 받은 것을 알고 성전 밖으로 뛰쳐나갔음(20) 

 

④웃시야 왕이 문둥병에 걸려 성전 출입을 못하고 별궁에서 죽을 때까지 격리생활을 하였으며, 그 격리 기간 동안에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대신 정사를 돌보았음. 그러다가 웃시야가 죽고 나서 요담이 왕위에 올랐음(21-23) 

 

 

 

2) <결론> : 우리는 24-26장까지에서, 요아스 왕, 아마샤 왕, 웃시야 왕의 행적을 통해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세 왕들은 처음에는 그래도 여호와 앞에 정직히 행하였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만 교만해져 망했습니다. 특히 26장에서 웃시야는 교만으로 문둥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베푸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시종일관 주 앞에 겸손하여 항상 주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성품을 본 받아서 언제나 온유하고 겸손하게 살기를 결단합니다.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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